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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겨울철 제설장비 ‘풀가동 점검’… 이석범 부시장 분주

팩트뉴스1 2025. 11. 13. 17:31

<사진설명=민영관 김포시 자율방재단장이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에게 제설장비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팩트뉴스1]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이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김포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막기 위해 대응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있다. 이석범 부시장은 13일, 현장용 인도 제설장비의 작동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점검 현장에서는 인도용 제설기를 비롯해 주요 장비에 대한 정비와 실제 작동이 꼼꼼히 이뤄졌다. 이 부시장은 단순히 보고에 그치지 않고, 장비를 직접 가동해가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석범 부시장은 “눈이 내린 뒤 수습하는 것보다, 사전에 점검하고 준비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라며 “장비나 인력 운용 모두 허점이 없도록 준비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라고 당부했다.

 

또 “폭설로 버스 등 지상 교통이 지연되면 골드라인 이용객이 급증할 수 있는 만큼, 철도과에서는 비상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수송이 이뤄지도록 골드라인 운행 및 안전 대책을 미리 마련하라”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농업정책과와 축수산과에서는 폭설, 습설로 인한 비닐하우스와 축사시설 붕괴 위험을 면밀히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즉시 복구할 수 있게 신속 대응 체계를 갖추라”라며 “실질적인 현장대책이 작동하도록 부서 간 협업도 강화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사진설명=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이 제설장비를 직접 점검하는 모습이다.> [사진=팩트뉴스1]

 

이 부시장은 “작은 장비 하나라도 꼼꼼히 살피는 태도가 진정한 준비”라며 “시민 안전은 사전 대비에서 시작되고,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 이번 점검을 계기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인도 제설장비의 실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폭설 예보가 있을 때 즉시 투입이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재정비할 방침이다.

 

또한, 제설 인력 교육과 장비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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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민영관 김포시 자율방재단장이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에게 제설장비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사진=팩트뉴스1]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이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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