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S 통해 소회 밝혀… “붉은 교통, 김포로 달려오는 그날까지 역할 다하겠다” -
김병수 김포시장은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과 관련해 “진행 속도는 더딜지라도 사업은 분명히 추진되고 있다”라며 다시 한 번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시장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세종에 다녀왔다”라며, “수없이 오간 길이지만, ‘오늘이 5호선 문제로 마지막으로 가는 날이면 참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라고 그간의 소회를 전했다.
또한 “그동안 여러 차례 협조를 요청했고,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했지만 때로는 예상치 못한 방해가 있었거나, 오히려 인천 측에 정보가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다”라고 언급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이어 “이제는 모든 일을 내려놓겠다”라며, “절실한 마음으로 ‘5호선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한 번쯤 언급해달라’고 간절히 기원했다”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김포 시민의 오랜 바람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특히 올해를 ‘적토마의 해’로 비유하며, “붉은 기운의 교통망이 김포까지 힘차게 뻗어나오는 그날까지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은 현재 세종시에 위치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김포시의 고질적인 교통난 해소와 시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숙원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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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사업 느리지만 확실히 진행 중’
<사진설명=김병수 김포시장이 세종시에 있는 KDI 건물 앞에 서 있다.>[사진출처=김병수 김포시장 SNS]- SNS 통해 소회 밝혀… “붉은 교통, 김포로 달려오는 그날까지 역할 다하겠다” -김병수 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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