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도시공사는 ‘김포 문화예술인 마을 건립’과 관련해 추진위원회 측이 제기한 ‘이행합의서’ 주장 및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업이 실질적인 궤도에 오르며 중요한 시점에 명백한 허위와 왜곡이 제기됐다”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현재 감정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과거 어느 때보다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3월 10일,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지역 가치가 크게 상승했고, 사업시행사인 ㈜감정4지구도시개발은 이에 맞춰 본격적인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실제로 사업시행사는 지난해 10월 실시계획 인가를 받은 후, 12월에 토지소유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보상협의회를 구성했으며, 3월 24일에는 보상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김포의 미래를 좌우할 대규모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도,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사실 왜곡이 이어져 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공사는 2022년 2월에 ㈜감정4지구도시개발과 예능인 지역주택조합 추진위 간에 체결됐다고 알려진 ‘이행합의서’에 대해, 당시 이사회 등 내부 의결 절차 없이 작성된 것이어서 법적 효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2022년 2월 25일, 연예인주택조합 측이 이행합의서를 스스로 취소한다는 내용의 내용증명을 ㈜감정4지구도시개발에 발송한 사실도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합의서를 본인들이 먼저 무효화해 놓고, 이제 와서 공사가 합의를 어겼다고 주장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공사는 해당 합의서 작성 과정에 대해 강도 높은 내부 조사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밖에도 최근 정상적인 채용 절차를 ‘알박기 인사’로 매도하거나, 공사가 참여해 추진 중인 사업의 투명성을 훼손하는 악의적 보도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공사 측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시기에 일부의 주장만을 과도하게 부각·확산시키는 행위는 공사의 사업 수행 역량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시민의 이익에도 손해를 끼친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사업 진행을 방해하거나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악의적 보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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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공사, 왜곡·편향된 ‘공사 흔들기’에 엄정 대응하겠다
<사진설명=이행합의서 중 일부 자료>[사진=팩트뉴스1]김포도시공사는 ‘김포 문화예술인 마을 건립’과 관련해 추진위원회 측이 제기한 ‘이행합의서’ 주장 및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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