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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미식, 그리고 감동이 어우러진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성황리 개최

팩트뉴스1 2025. 10. 25. 23:27

<사진설명=2025 김포 선셋 페스타 현장 모습> [사진=팩트뉴스1]

 

-군함 위 석양 다이닝, 김포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김포의 바다에 노을이 퍼지던 그날, 대명항과 함상공원 주변은 따스한 빛과 설렘으로 물들었다.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위드 로컬푸드 다이닝’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포는 ‘콘텐츠 중심 축제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김포시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했다.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경관과 미식이 결합된 감성 관광’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대명항의 바다와 함상공원의 군함, 그리고 저녁노을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사진설명=가족, 연인, 외국인 인플루언서 방문객> [사진=팩트뉴스1]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해 질 무렵까지 함상공원에는 가족, 연인,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비롯한 많은 방문객이 모여들었다.

 

‘선상 다이닝’ 프로그램은 피트정의 감각적인 퓨전 앙상블 공연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이어 홍보대사 영지의 무대와 뮤지컬 갈라쇼 등이 차례로 진행되며 현장의 분위기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사진설명=고급 케이터링> [사진=팩트뉴스1]

 

사전 예약을 통해 선정된 50명의 시민은 군함 위에서 고급 케이터링과 노을빛 와인을 함께하며 특별한 경험을 즐겼다.

 

한 참가자는 “김포에서 이렇게 낭만적인 축제를 경험할 줄 몰랐다”라며, “석양 아래 즐긴 다이닝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방문객은 “노을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이 인생사진이 됐다”라며 밝게 웃었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시민들도 현장에서 얼마든지 축제를 만끽할 수 있었다. 함상공원 ‘셀프 바비큐존’에서는 직접 제철 수산물과 김포의 특산물을 구워 먹으며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현장에는 무료로 제공된 화로와 테이블, 즉석 경품 행사, 칵테일쇼, 버스킹 공연까지 더해져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가족 단위로 방문한 이들은 VR 함상 방탈출 게임, 마린 키링 제작, 함선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노을에 물든 붉은 바다와 음악이 어우러진 순간, ‘2025김포 선셋 페스타’는 단순한 축제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김포의 감성과 잠재력을 한껏 드러내는 무대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김포의 저녁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확실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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