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지역뉴스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함 방문

팩트뉴스1 2025. 11. 3. 10:25

<사진설명=김병수 김포시장이 변종국 김포함장으로부터 김포함의 주요 시설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출처=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31일 해군 김포함을 찾아, 김포함과 김포시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김포함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김병수 시장은 현장에서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김포함과의 긴밀한 협력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정영순 준장도 함께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군과 지역사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포시는 여러 군사보호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도시 특수성이 강하다. 이에 따라 군부대와의 협력은 도시 안전과 안정적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다. 김포시와 군부대가 긴밀히 협력한 결과, 지역 안전 확보와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그리고 상생안보 공동체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는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군과의 협력이 도시 발전의 중요한 토대”라며,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을 계속 추진해, 장병과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김포시는 김포함을 비롯한 관내 해병대 등 군부대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해왔고, 지난해 8월에는 군·관 상생발전 협의체 협약을 체결하고, 김포시 5개 읍·면과 해병대 제2사단 5개 대대가 서로 친선결연을 맺는 등 실질적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원에서 해병대 문화축제를 개최해, 군 장병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 밖에도 시는 장병 복지 지원, 부대 환경 개선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민·군 상생의 토대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한편, 김포함은 바닷속 기뢰를 탐색하고 제거하는 소해함으로, 1992년 9월 29일 진수됐다. 그리고 해군 함명 부여 원칙에 따라 ‘김포함’으로 명명됐다. 김포시는 1993년 김포함과 친선결연을 맺은 이후 꾸준히 협력과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시민들이 김포함에 자부심을 갖고 안보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오고 있다.

 

 

 

[인용보도 시 '팩트뉴스1' 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팩트뉴스1에 있습니다.]

김포 뉴스 포털 |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함 방문

<사진설명=김병수 김포시장이 변종국 김포함장으로부터 김포함의 주요 시설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출처=김포시]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31일 해군 김포함을 찾아, 김포함과 김포시 간

www.factnewsone.co.kr

#김포시 #김병수시장 #김포함 #민관군협력 #해군 #안보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