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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 제68주년 112의 날 기념식 개최

팩트뉴스1 2025. 11. 3. 10:52

<사진설명= 안창익 김포경찰서장이 ‘112의 날’을 맞아 112상황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 직원에게 포상한 후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출처=김포경찰서]

 

김포경찰서는 지난 10월 31일 제68주년 ‘112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안창익 김포경찰서장은 112치안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우수 직원들을 포상하며 김포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었다.

 

112는 전국 어디에서나 범죄나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긴급번호다. ‘112의 날’은 1957년 112번호가 도입된 것을 기념해, ‘국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신속히 대응한다’는 의미를 담아 매년 11월 2일로 지정되어 기념하고 있다.

 

올해 김포경찰서의 112 신고 접수 건수는 2025년 들어 현재까지 총 91,784건으로, 일평균 약 302건에 이른다. 이는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서 가운데 다섯 번째로 많은 수치다.  

 

또한 올해부터는 ‘112신고 공로자 포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112신고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거나 타인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지킨 시민 29명에게 총 390만 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했다. 

 

한편, 장난이나 거짓신고로 경찰의 긴급 출동을 방해하거나 행정력을 낭비한 허위신고자 26명에 대해서는 즉결심판에 회부하는 등, 거짓신고에는 반드시 처벌이 따른다는 인식을 확고히 하여 올바른 112 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힘썼다.

 

안창익 김포경찰서장은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시민 여러분께서 112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올바른 신고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빠르게 대응하는, 언제나 시민 곁에 있는 112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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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 제68주년 112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설명=안창익 김포경찰서장이 ‘112의 날’을 맞아 112상황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 직원에게 포상한 후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사진출처=김포경찰서]김포경찰서는 지난 10월 31일 제68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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