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촌·장기·통진에서 자격증·어학 중심 프로그램 운영… 접근성 개선 기대–
김포시가 청년들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지원센터의 운영 방식을 '권역별 거점형'으로 변경한다. 시는 8월부터 고촌, 장기동, 통진 등 3개 권역에서 야간·주말 중심의 강의를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자격증과 어학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인기가 높아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고촌 '가까이배움터'에서 JPT 500점 대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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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청년지원센터, 권역별 거점 운영으로 청년 지원 강화
<사진설명=장기동 새일센터에서 캔바를 활용한 편집디자인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출처=김포시]–고촌·장기·통진에서 자격증·어학 중심 프로그램 운영… 접근성 개선 기대–김포시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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