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직사회는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내부는 이미 심각한 균열 상태다.
최근 본지에 접수된 복수의 제보는 그 균열의 실상을 여실히 보여준다. 일부 공무원은 상급자의 정상적인 업무 지시조차 ‘갑질’로 몰아붙이고, 내부 게시판에 험담과 비방을 올리며 갈등을 부추긴다.
게다가 "정신적 피해"를 운운하며 부서 이동을 요구해 책임을 회피한다. 업무 지시는 순식간에 '가해 행위'로, 조직은 '악의적 가해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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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지시는 갑질, 고발은 방어?’…김포시 공직사회의 책임 회피 실태 (2편)
<사진설명=김포시청 전경>[사진=팩트뉴스1 DB]김포시 공직사회는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내부는 이미 심각한 균열 상태다.최근 본지에 접수된 복수의 제보는 그 균열의 실상을 여실히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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