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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겨울이 켜지는 순간… ‘2025 성탄트리 점등식’ 25일 열린다

팩트뉴스1 2025. 11. 19. 00:02

<사진설명=홍보포스터> [사진출처=김포시]

 

김포의 겨울을 알리는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5일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최근 연말 분위기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행사장에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김포시 기독교총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한다.

 

식전 공연은 오후 5시 20분부터 시작된다. 지역 예술팀과 청소년 공연단이 준비한 무대가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본행사인 트리 점등식은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대형 트리에 불이 밝혀지는 순간 김포의 겨울밤이 새롭게 물들 전망이다.

 

점등식이 끝난 뒤 오후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은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크리스마스 음악,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소규모 버스킹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어 거리 곳곳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 찰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행사는 특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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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겨울이 켜지는 순간… ‘2025 성탄트리 점등식’ 25일 열린다

<사진설명=홍보포스터>[사진출처=김포시]김포의 겨울을 알리는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5일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연말 분위기를 미리 느끼고자 하는 많은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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