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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63회 정례회 개회

팩트뉴스1 2025. 11. 22. 16:38

<사진설명=김포시의회 전경> [사진=팩트뉴스]

 

- 2026년도 본예산안 집중 심사, 내년도 재정 방향 본격 논의 -

 

김포시의회가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 제263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요 안건을 집중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주요 심의안건으로는 의원 발의 3건과 시장 제출 10건 등 총 13건의 조례안이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도 도시관리계획 의견 청취, 출연 동의안 등 9건의 기타 안건이 상정된다. 

 

또한 김포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도 진행된다. 시의회는 1조 7,735억 원 규모로 편성된 내년도 본예산을 비롯한 주요 예산안을 검토하며, 주요 사업의 적정성과 시민 편익 증진 효과를 세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정례회는 11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이후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 안건 심사, 부서별 예산안 검토가 이어진다. 12월 10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이 진행되며,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이 의결된다.

 

이어 12월 11일부터는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져 연말 재정 운용 상황 전반을 점검하게 된다. 회기 마지막 날인 12월 17일에는 제3차 본회의가 열리며, 시정질문과 함께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최종적으로 의결됨으로써 이번 정례회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내년도 재정 운용의 큰 방향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예산이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심사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본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는 복지 확대, 교육환경 개선, 교통 인프라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 안전 기반 확충 등 주요 정책 분야에 투입되는 예산의 실질적 효과도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김종혁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조례안과 예산안이 함께 논의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내년도 예산이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층 책임감 있게 심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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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포시의회 전경>[사진=팩트뉴스]- 2026년도 본예산안 집중 심사, 내년도 재정 방향 본격 논의 -김포시의회가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 제263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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