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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생성형 AI 시대 핵심 트렌드와 지방정부 혁신전략’ 관련 강연 개최

팩트뉴스1 2025. 11. 22. 16:50

<사진설명=‘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 전문가 초청 강연 현장> [사진출처=김포시의회]

 

-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 주관, 황한솔 성균관대 교수 초청 강연 -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는 최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생성형 AI 시대 핵심 트렌드와 지방정부 혁신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성균관대학교 응용AI융합학부 황한솔 교수가 직접 맡아, 김기남 대표의원을 비롯해 유매희, 권민찬, 김인수, 오강현, 이희성 의원과 김포시 관계 공무원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해 생성형 AI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황한솔 교수는 “AI는 인류사에서 증기기관에 비견될 만한 혁신으로, 산업과 행정 전반을 재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형언어모델의 추론 능력 확장 ▲에이전트 형태의 AI ▲멀티모달리티 ▲연산능력 강화 ▲투명성 증대 등을 AI 5대 혁신 요소로 제시했다.

 

특히, 챗GPT 중심의 단일 체제에서 다양한 AI 플랫폼이 경쟁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미지 기반 추론, 물리적 AI, ‘제로클릭’ 시대 등 최신 트렌드도 함께 소개했으며, 해외 공공기관 사례로는 영국의 AI 감사 시스템, 미국 연방정부의 AI 활용 방식을 들었고, 국내 사례로는 서울 성동구의 ‘성동GPT’와 부산시의 생성형 AI 기반 맞춤 정책 홍보 등이 소개되었다.

 

황 교수는 “지방정부의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행정업무 흐름에 기반한 전략적 선택이어야 한다”라며, AI를 무조건적으로 적용하기보다는 업무 단계별로 투입 시점을 설계해야 효율성이 극대화된다고 강조했다.

 

김기남 대표의원은 “생성형 AI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행정, 산업, 교육 등 사회 구조적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김포시가 앞선 기술 트렌드를 단순 따라가기보다는 우리 시 고유의 행정 흐름과 워크플로우에 AI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신중히 설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성형 AI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지역 맞춤형 활용의 중요성을 덧붙였다.

 

한편,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는 이번 전문가 초청 강연을 끝으로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간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김포시 정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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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생성형 AI 시대 핵심 트렌드와 지방정부 혁신전략’ 관련 강연 개최

<사진설명=‘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 전문가 초청 강연 현장>[사진출처=김포시의회]-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 주관, 황한솔 성균관대 교수 초청 강연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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