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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FUNFUN한 축제 만들기’ 연구모임 현장연구 실시

팩트뉴스1 2025. 10. 1. 16:01

<사진설명=김포시의회 ‘FUNFUN한 축제 만들기’ 연구모임의 영동군 현장 연구 모습> [사진출처=김포시의회]

 

김포시의회가 ‘FUNFUN한 축제 만들기’ 연구모임의 일환으로 영동 지역 대표 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의원연구단체인 ‘김포시 FUNFUN한 축제 만들기 연구모임’은 지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영동군을 찾아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축제를 벤치마킹하며 현장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희성 대표의원을 비롯해 유영숙, 김현주 의원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축제가 지역 자원과 어떻게 연계되고, 실제로 지역경제에 어떤 도움이 되고 있는지 직접 둘러보며 확인했다. 특히 영동군의회 의장단과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엑스포 유치 배경, 운영 전략, 홍보 방법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영동와인터널과 대한민국와인축제 현장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축제 운영 방식,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 지역경제에 대한 실질적인 효과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지역 생산품의 직거래와 판매 촉진 사례는 김포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있어서도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었다.

 

이어 영동난계국악축제 현장에서는 영동군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이 직접 파견되어, 난계 박연 선생의 업적과 국악이라는 특화 콘텐츠가 축제 운영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시민 참여를 늘리기 위한 노력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자세히 설명했다. 의원들은 전통과 역사를 기반으로 한 축제가 도시 정체성과 어우러진 점에 주목하며, 김포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이희성 대표의원은 “시민들이 직접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김포만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타 지역의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의회 차원에서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 FUNFUN한 축제 만들기 연구모임’은 김포시의 특성과 자원을 살린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 개발과 정책 연구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정책 연구 용역 등을 통해 더 구체적인 결과물을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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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FUNFUN한 축제 만들기’ 연구모임 현장연구 실시

<사진설명=김포시의회 ‘FUNFUN한 축제 만들기’ 연구모임의 영동군 현장 연구 모습>[사진출처=김포시의회]김포시의회가 ‘FUNFUN한 축제 만들기’ 연구모임의 일환으로 영동 지역 대표 축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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