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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 예비후보, ‘돌봄 공백 Zero’ 선언

팩트뉴스1 2026. 3. 25. 17:25

<사진설명=이기형 김포시장 예비후보 모습> [사진=팩트뉴스1]

 

더불어민주당 이기형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육아환경 조성’ 87번째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김포시만의 ‘돌봄 공백 Zero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돌봄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의 돌봄 체계는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라며, “아이 돌봄의 부담을 개인에게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공공이 책임지는 구조로 바꿔 시설, 서비스, 노동환경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김포형 책임돌봄 체계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먼저, 공공이 중심이 되는 돌봄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지원을 확대하고, 아이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시설 돌봄과 방문 돌봄을 결합한 통합 돌봄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돌봄 인력의 확충과 처우 개선에도 힘써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라고 덧붙였다.

 

방학 기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도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방학 동안에는 단순 보호에 그치지 않고, 체육·예술 활동이 어우러진 체험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아이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을, 부모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긴급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는 상시 돌봄 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경조사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돌봄과 상시 돌봄을 연중 지원할 것”이라며,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 또한 높이겠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일과 돌봄을 병행할 수 있도록 노동환경 개선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이 후보는 “돌봄 문제를 개인이나 가정만이 감당할 게 아니라 사회와 기업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라며, “임금 삭감 없는 유연근무의 확산과 기업에 대한 지원으로 부모가 자녀와 함께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기형 예비후보는 “김포는 젊은 인구가 많은 도시인 만큼, 돌봄 정책이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될 것”이라며, “김포형 돌봄정책을 통해 부모의 부담은 줄이고, 아이의 성장은 한층 더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재차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아이돌봄서비스 강화, ▲방학 돌봄 프로그램 운영, ▲긴급 돌봄 지원체계 구축, ▲유연근무 확산 및 기업 지원 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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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 예비후보, ‘돌봄 공백 Zero’ 선언

<사진설명=이기형 김포시장 예비후보 모습>[사진=팩트뉴스1]더불어민주당 이기형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육아환경 조성’ 87번째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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