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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 세종·공주 4개 기관 현장연구 실시

팩트뉴스1 2025. 10. 20. 21:22

<사진설명=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 현장연구 모습> [사진출처=김포시의회]

 

-세종·공주 방문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나서다-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와 공주시에 위치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국립어린이박물관 ▲세종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환경성 건강센터 등 4곳을 방문해 현장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는 김기남 대표의원을 비롯해 권민찬, 유매희, 황성석 의원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주요 기관을 직접 둘러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김포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선진 정책 사례들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적용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이번 현장연구는 지난 9월 30일 연구회가 주최한 'AI 반도체와 자율주행의 글로벌 동향' 전문가 초청 강연의 연장선으로,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관련 분야를 심층적으로 탐색하는 계기가 됐다.

 

현장에서는 자율주행차 실증과 교통관제를 통합 운영 중인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자율주행 차량을 체험하며 김포시 스마트 교통체계 도입의 필요성을 살펴보았다. 또, 국내 최초 독립형 어린이 박물관인 국립어린이박물관에서는 참여형 전시 콘텐츠의 구성과 운영 방식을 점검해, 앞으로 김포시 아동 문화시설 조성에 필요한 요소들을 확인했다.

 

공주시 환경성 건강센터에서는 산림과 치유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정책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했다. 이어 세종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을 찾아 재난·생활안전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 과정을 둘러보고, 맞춤형 시민 안전교육 강화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이 내용은 향후 김포시 안전체험관 조성 시 참고할 계획이다.

 

김기남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연구를 통해 자율주행, 생활안전, 산림치유, 아동문화 등 4개 분야에서 현실적인 정책적 시사점을 얻었다”라며 “김포시에 적합한 미래형 도시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는 지난 3월 안동시 수변공간을 시작으로 현장연구를 확대해왔으며, 이번에는 미래기술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를 중점적으로 벤치마킹했다. 연구회는 앞으로도 도시환경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정책 발굴을 지속해, 살기 좋은 명품도시 김포를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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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 세종·공주 4개 기관 현장연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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