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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국비 6억 6천만 원 확보

팩트뉴스1 2025. 12. 9. 18:42

<사진설명=도시재생 대상지(사우동 뉴빌리지)> [사진출처=김포시]

 

- 노후 지역 개선과 스마트한 교통·환경 체험이 가능한 도시재생 환경 조성 기대 -

 

김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1억 원 중 6억 6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김포시는 사우동의 노후 지역을 스마트기술을 통해 개선하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의 의의는, 단순한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스마트 인프라 구축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사업 대상지는 2024년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빌리지 사업이 추진 중인 사우동 255-1번지 일대(모래모퉁이 마을)로, ‘모퉁이에서 시작하는 Smart Life New Village 사우동’이라는 비전 아래 노후 지역의 도시 기능을 회복하고, 교통과 환경 등 각종 생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재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주차난 해소, 보행 안전 강화, 쓰레기 투기 예방 등에 중점을 둔다. 사우동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스마트 주차 정보 공유 ▲AI 기반 우회전 보행 안전 시스템 ▲스마트 미디어폴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한 다기능 스마트 미러 ▲미디어 파사드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김포시가 원도심에 첨단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모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도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김포시는 앞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정책을 선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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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국비 6억 6천만

<사진설명=도시재생 대상지(사우동 뉴빌리지)>[사진출처=김포시]- 노후 지역 개선과 스마트한 교통·환경 체험이 가능한 도시재생 환경 조성 기대 -김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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