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지역뉴스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와 라이더유니온,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위한 정책협약 체결

팩트뉴스1 2026. 3. 2. 13:12

<사진설명=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한 정책제안 협약 체결식 현장> [사진출처=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

 

지난 2월 25일,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 김포지회 권재효 분회장,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한 정책제안 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김포시 내 배달, 퀵서비스, 대리운전, 택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들의 권익 향상과 노동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양측이 협력을 약속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현실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정기 간담회와 정책 모니터링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포함됐다.

 

협약 제1조에서는 풍무동, 사우동, 감정동, 고촌읍 등 김포시 내 지정 지역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시범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을 상호 검토하기로 했다. 제2조에서는 산업안전, 교통안전, 산재 및 보험, 심리 치료, 노동권 등 실제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보완·신설하기 위해 연 1회 이상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외에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적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김포시 노동환경 개선과 모범적 정책 사례 창출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협약식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김포시 내 이동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가 활발하게 공유됐다.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협약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반영하여 부족한 부분을 차근차근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협약을 통해 김포시 이동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은 한층 더 보호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차별 없는 노동환경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와 라이더유니온 김포지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력을 강화해, 김포시민 모두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용보도 시 '팩트뉴스1' 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팩트뉴스1에 있습니다.]

김포 뉴스 포털 |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와 라이더유니온,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위한 정책협약 체결

<사진설명=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한 정책제안 협약 체결식 현장>[사진출처=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지난 2월 25일,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 김포지회

www.factnewsone.co.kr

#김포시 #오강현 #라이더유니온 #이동노동자 #노동권보호 #쉼터설치 #정책협약 #노동환경개선 #교통안전 #김포시장예비후보